[데일리빌더1기] 1주차 고시원 강의 수강 후기
안녕하세요. 이번에 데일리빌더님의 고시원강의를 수강하게 된 1기 수강생입니다. 저는 영끌남님의 강의를 듣고 현금흐름의 필요성을 느끼고, 어떤 사업을 해볼지 고민하다가, 고시원 창업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관심은 있어도 손이 많이 갈 것 같고, 잘못된 물건을 인수했다가
안녕하세요. 이번에 데일리빌더님의 고시원강의를 수강하게 된 1기 수강생입니다. 저는 영끌남님의 강의를 듣고 현금흐름의 필요성을 느끼고, 어떤 사업을 해볼지 고민하다가, 고시원 창업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관심은 있어도 손이 많이 갈 것 같고, 잘못된 물건을 인수했다가
1회 수업을 듣고 후기 남기려는데 후기작성폼이 안열리네요 무료강의시간에도 느꼈지만 꼼꼼하고 꾸밈없는 설명이 오히려 깔끔하고 좋네요 실강은 자영업시간이라 세세하게 이해 못했지만 녹화본 보면서 이렇게까지 자료 방출해주셔도 되나 놀랐습니다 차근차근 따라가 장모님처럼 안정된 수
캐치리얼 커뮤니티에 게재되는 전문가들 컬럼을 자주 탐독하는 편이라 데일리 빌더님의 가이드 글들도 관심있게 읽으면서 공감해 오던 차에 고시원 관련 강의를 듣게 되었다. 공간 임대업을 통하여 현금흐름을 창출하는 방법인 고시원, 에어비앤비,호스텔 등에 관한 다양한 경험을 하셨다는
같은 방, 같은 날인데 채널마다 가격이 다릅니다. 당일에는 30%를 깎기도 합니다. 제가 운영한 펜션의 가격표는 매일 움직였습니다. 그래도 출발점은 늘 같은 숫자 하나였습니다. 📌 1. 최소 금액부터 정합니다 시작은 '내가 받아야 할 최소
인수 직전 예약률 30%. 인수 후 비수기 11월 예약률 93%. 그 사이 객실을 바꾸는 데 쓴 돈은 약 250만 원이었습니다. 어디에 썼을까요? 📌 1. 숫자부터 보겠습니다 서해 섬의 한 펜션을 인수했을 때 이야기입니다. 2020년 11
대표님, 서류에 임차인 정보가 없으면 관리할 일이 줄었다고 느낄 수 있습니다. 하지만 빈칸과 확인된 공실은 다른 상태입니다. 점유자가 누구인지, 어떤 근거로 사용하는지 확인되지 않았다면 그 부분은 미확인으로 남겨두어야 합니다.
"객실이 몇 개예요?" 모텔 매물을 보면 다들 이것부터 묻습니다. 그런데 저는 그 전에 두 가지를 먼저 봅니다. 설비가 살아 있는지, 그리고 누가 왜 팔고 있는지입니다. 📌 1. 인테리어 값은 인정하지 않습니다 모텔 매매가에는 인테리어 값
건물을 내놓으면 매수자가 꼭 묻는 말이 있습니다. "얼마에 사셨어요?" 제 답은 늘 같습니다. 제가 얼마에 샀는지는 중요하지 않습니다. 매수자가 봐야 할 건 따로 있습니다. 📌 1. 매수자는 감정가로 대출을 받습니다 은행은 감정가와 매매가
대표님, 물건 설명이 깔끔하면 서류도 같은 이야기를 할 것이라고 생각하기 쉽습니다. 그러나 자료마다 작성 목적과 조사 시점이 다릅니다. 한 장을 오래 읽는 것만큼 여러 자료가 같은 대상을 설명하는지 비교하는 일이 중요합니다.
첫 건물은 대표의 신용으로 삽니다. 그런데 두 번째 건물부터는 은행이 대표보다 법인의 성적표를 먼저 봅니다. 그 성적표가 바로 재무제표입니다. 📌 1. 신규 법인과 기존 법인은 한도가 다릅니다 신규 법인은 재무제표가 없습니다. 그래서 은행